'사랑해요 하나님'에 해당되는 글 16건

우리반 아이들이에요 :: 2008/04/10 23: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Natura Classica │후지 오토오토 x-tra 400(800)


more..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697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울 뻔 했어요 :: 2008/03/25 17:11

지난 부활절에 분반공부를 하다가 울 뻔했어요.

제가 맡은 반 아이들이 싸운 후 분열이 일어나 몇 명은 제가 있는 쪽에 앉고
두 명은 멀리 뒤에 앉아 앞으로 와서 앉으라고 해도 그냥 앉아 있는 거예요.
몇 번을 불러도 그냥 그대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기 시작 했어요.
'왜 내가 저 아이들한테 이런 무시를 당해야 하지? 집에 가고 싶다. 이 자리에서
벗어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그래서 아이들에게 화내고 화내는
내 자신이 싫어서 울려고 하고 그 소리에 부장선생님까지 오시고..
가까스로 분반공부를 끝낸 후..
부활절 달걀을 갖고 전도하러 나가려는데 몇 명의 아이들이 사라저 다시
그 애들 잡으러 다니고..
길거리에서 달걀 줄 때도 정신 못 차리고 허둥지둥거리고..
우리 반 아이들 때문에 화가 난 보조쌤 달래랴 혼난 아이 달래랴 내 마음 추수릴랴..
울고 싶은거 꾹꾹 참았어요.


more..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690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크리스마스의 사랑 :: 2007/12/17 12:48

지난 토요일에 중고청 찬양집회에서 "크리스마스의 사랑(Christmas Love)" 이란 동영상을 봤어요.
가슴에 콕 하고 박혔던 내용이라 찾아봤지만.. 어디에도 없었어요.
전도사님은 어디에서 어떻게 찾으셨는지 무척 궁금하지만..
그 내용이 책에 있다는 것만 찾아냈어요.


사랑하는 가족에게 읽어주고 싶은 이야기(잭 캔필드 외 지음) - 참 기특한 실수
http://www.clm.or.kr/technote/readr.cgi?board=clm1&y_number=422&nnew=1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677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노력 할게요. :: 2007/11/15 10:01

마음이 바뀌면 취소할 생각으로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신청 하려고 했었어요.
그래서 사람 없을 때 간 거였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들어올지 몰랐어요.
이젠 빼도 박도 못해요.

엄마랑 1부 예배에 가야 하니깐 아동부는 못하고.. 중등부로 신청할려고 했는데..
팔랑귀가 작용해 생각도 안 하던 고등부를 신청했어요.

하나님.. 전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데.. 어쩌죠?
노력은 하겠지만.. 자신은 없어요.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셔야 해요.
안 그러면 전 아무것도 못 해요.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671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다시 준비한 기도노트 :: 2007/10/24 21: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 전 준비한 그 노트는 너무 두꺼워.. 얇은 노트로 준비했어요.
쓰다 보니 가지고 다니기 너무 불편한거 있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기도문을 써 갈 거예요.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665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기도노트 :: 2007/10/21 21: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4월.. ㅇㅇㅈ로 부터 기도를 적으라며 수첩을 받았어요.
그때부터 시작해 벌써 몇 권을 써 내려갔는지 몰라요.

기도문을 적을 때...
하나님께서 정말로 다 이루어 줄까? 혹시 하나님을 산타클로스로 착각하는건 아닐까?
하는 하나님에 대한 미안함과 의문.. 복잡한 감정을 가졌어요.
가끔 지난 기도노트를 보고 하나님께서 들어주신 제 소망에 빨간색 하트를 표시해요.

새로 산 예쁜 무지개 노트에 또 열심히 기도문을 적어 갈꺼예요.
이번 노트는 장수가 많아서 지칠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겠죠.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663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덜덜 떨면서 한 간증.. :: 2007/10/20 21: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주 청년부 예배가 우리 셀이 주관이라 간증을 하게 됐어요.
일주일 내내 썼다 지웠다 반복을 했고 셀리더에게 못하겠다고 전화하고 싶을걸 꾹꾹 참았죠.
우황청심환도 먹고 갔는데 아무 효과도 못 봤어요.
안떨리다가 특송 부르자마자 떨리기 시작하더니 덜덜 떨면서 간증을 했어요.
글씨가 안보일까봐 크게 뽑았는데 그것마저 안보여서 다 못 말하고 중간중간 많이 빼먹었어요.
그래도 끝마치고 나니 너무 기뻐요. 하나님도 기쁘시겠죠?


준비했던 간증글..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662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무지개.. :: 2007/08/12 13: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벽기도 후 교회 현관에서 엄마와 함께 본 하늘이 너무 이쁘고 멋졌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 같았어요.
오늘은 엄마가 입원하는 예정일이거든요. 그래서 그러신건지..

기분 좋게 교회에서 내려와 집으로 향하는데...
저렇게 이쁜 무지개를 보너스로 주신거 있죠.

하나님은 정말...  센스쟁이세요.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53 관련글 쓰기
  • BlogIcon 팀아저씨 | 2007/08/20 18: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날아침 하늘 저도 봤어요...
    잠결에 슬쩍 눈을 떳다가.. 하늘보구선 잠이 홨 깼더랬죠..^^
    창문에서 사진 찰칵찰칵 찍고 다시 잤는데.....
    무지개는 못봤네요... ^^

    • BlogIcon 사루 | 2007/08/23 10:35 | PERMALINK | EDIT/DEL

      그날.. 그 하늘.. 너무 감동이였어요.
      무지개도 보셨으면 좋았을텐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주님!! :: 2007/08/02 06:25

전 왜 이렇게...
김칫국만 마실까요?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2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괜찮아.. :: 2007/07/23 11:50

괜찮아

마음 깊이 나는 정말 알고 싶어서
마음 깊이 나는 정말 느끼고 싶어서
예수님 그 얼굴을 바라 보며 나는 물어 보고 싶어
조금만 더 사랑 받고 싶어서
더 많이 주님 사랑 받고 싶어서
예수님 가슴 속에 뛰어들어 나는 확인 하고 싶어
괜찮아 괜찮아 예수님은 나를 사랑해
괜찮아 괜찮아 언제나 사랑 받고 있어


"괜찮아" 라는 어린이 찬송이예요.
요즘 제가 기도하는 그 내용..
엄마와 나를 사랑하냐고 계속 물어 보고 또 물어 보고 있었는데..
내용 그대로라서 울음이 나와 버렸어요.
전 남들 앞에서 절대 울지 않는 타입인데 말이죠.

지난 토요일에 청년부 예배가 여름성경학교 준비하는 팀이랑
같이 예배 드린다고 해서 갔었는데.. 그때 배운 찬송이예요.
가보니깐..
cbs에 어린이 예배에 나오시던 그 목사님이 이끄는 메빅팀이 왔더라구요.
정말 재밌었어요.
요즘 애들은 너무 재밌겠다 하면서...
저도 신나게 율동도 하고 찬양도 했었죠.
아마 제 친구들이 봤다면 놀랄지도 몰라요. ^^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1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사랑하신다 :: 2005/08/26 09:51


하나님
은 언제나.....


                        사랑하신다.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331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그런건가요? :: 2004/08/13 20:04

하나님은....
나에게 너무 많은걸 포기하라고 하시네요.
하나를 포기 했으면...
하나의 용기를 주셨으면 좋겠는데...
왜..나에게 포기만을 강요하시는 건가요?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488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부활절 :: 2004/04/11 21: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부활절이면...
셀로판종이에 이쁘게 리본으로 묶어서 준 달걀..맛있었는데..
어느날 부터는 부활절 달걀을 안줘서 약간 섭섭했었다.
그런데...오늘은 달걀 하나를 받았다.
유치부 애들 주던 달걀을...^^


+ : 훈제달걀 먹고 싶어....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532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새벽송 :: 2003/12/25 21:21

작년엔 식구 모두 잠을 자버려 과자를 주지못했다.

올해는...
엄마는 졸립다면 사람들 오면 나보고 나가보라고 했다.
1시까지 인터넷을 하면서 사람들 오길 기다렸다.
노래소리가 나서 나가 보니...
아줌마들의 시선이 일제히 나에게 쏠리고..
그 아줌마들은 우리집이 아닌 앞집에서 노래 부르고 있었다.
우리교회 사람들도 아니였고...ㅡㅡ;
쪽팔려서 대문 안으로 몸을 숨기고...
다시 방에 들어가 노래 소리가 들리나 귀를 기우렸다.
다시 노래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아무도 없었다. (귀신에 홀린건가??)
또 다시 방에 들어와...귀기우렸다.
이번엔 진짜 우리집 앞에서 노래소리가 나는듯해서
나가야지 하고 다짐하고 현관으로 나가는데..
그걸 기다리지 않고 모두 가버렸다.
올해도... 과자 주기는 틀려버렸다.


+ :
하나님!! 저 오밤 중에 쇼만 했어요..ㅎㅎ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555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후... :: 2003/12/10 22:04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33:3)


+ :
나의 십자가가... 나를 너무 누르고 있는데...후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556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낙심자.. :: 2003/11/26 15:01

낙심자의 말로는...불행과 멸망...

몇 년 만에 내 성경책을 펼쳤다.
세례 받았을 때 사용하던 쪽지를 발견 했다.
내가 젤 싫어 하는 불행...이라니..


+ :
하나님...
이번 주일 부터 다시 교회에 갈께요.
3년만에 가는 거라 어색해요.  저..받아 주실꺼죠?

Trackback Address :: http://saru9.tistory.com/trackback/558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